불면증

from mind/negative 2009/05/22 05:56



초저녁부터
간만의 이슬에 집주인의 혼신의 역작 백숙을
마시고뜯어먹다가

12시쯤 잠들었나

그리고 정신을 차리니 새벽 4시

존나 아 또 뭐야 잠 못자겠네 싶어

그래도 뭔가 하다 지쳐 쓰러지자 싶어

낙서를 해보지만

이놈의 토토샾 뭐가 불만인지

1시간 동안의 낙서질이 논세이브와 함께 5:34 하늘나라로...

허탈한 마음에 인터넷의 바다에 몸을 던지니
며칠전에 취중에 싸낸 개똥같은 글이 있길래

손 좀 봤는데 소똥같이 변해버렸다

아 시발 안되나봐 엉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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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smurf 2009/05/24 02:17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횽은 기분이 소똥같다 ㅠㅠ